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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숙(13회) 집행위원장 - 2015 아리랑 페스티벌 개최 15.10.0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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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리랑페스티벌은 2012년 12월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2013년 시작된 한국 문화 콘텐츠 중심의 페스티벌로,
“우리것을 발견하고, 배우고, 즐기자”는 게 취지입니다.
전국아리랑경연대회, 판놀이길놀이, 뽐내라아리랑, 아이랑아리랑 등은
현장 참여도 가능합니다.

뽐내라아리랑은 아리랑을 부르거나 연주하면 조직위에서 참가자 이름으로 1만원씩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해 어린이 문화사업지원금으로 쓰입니다.
판소리구연동화 등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주요 행사

1. 서울아리랑상 시상식=10월 7일 오전 11시 광화문 KT 올레아트센터 드림홀.
수상자는 아리랑을 서양식 음계로   채보해 세계에 알린 호머 B. 헐버트 박사(1886~1949)로,
미국 애리조나주에 살고 있는 손자가 유족대표로 방한해 상을 받을 예정

2. 10~11일 광화문광장 서울아리랑페스티벌

<10일>

세계랑아리랑=오후 3시~5시 세종대왕 동상 앞 축제 메인 무대.
안숙선, 김덕수 사 물놀이, 오스트리아 섹소포, 스페인 후앙 카르모나 텝셋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춤춰라아리랑=오후 7시30분~10시30분 축제 메인 무대.
비정상회담 1기 멤버 DJ 줄리안의 일렉트로닉 디제잉,
록밴드 장미여관 국카스텐, 여성3인조 밴드 바버렛츠 출연.
아리랑으로 이렇게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것을 보 여주기 위해 기획한 레퍼토리로,
광장에 모인 관객들과 출연진이 어우러져 젊음과 열정을 맘껏 발산할 수 있는 프로그램.
스탠딩 콘서트로 진행

연희랑아리랑=오후 5시~7시30분 북측광장 연희무대.
권원태줄타기, 남해안별신굿, 경기충청지역 무을농악, 호남지역 좌도농악,
경상지역 구미선산농악 초청공연

<11일>

전국아리랑경연대회=11일 오전 9시~오후4시 축제 메인 무대.
연희무대, 열린시민공원, 소리 몸짓 춤 3개 분야 60팀 참가

판놀이길놀이=11일 오후5시~6시30분 광화문광장+세종대로 네거리 10차선
차량통행 전면통제하고 진행.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구간 1.3km, 100여개 단체 4천여명 참가.
광화문광장 세종대로 네거리 1만평을 판으로 삼아 4천여명이 동시에 구간을 돌며
판놀음도 펼치고 길놀이도 벌이는 대규모 행사. 아리랑춤플레시몹,
사자춤, 길쌈놀이, 취타대, 육사관악대, 태극무예 난타 검도 응원, 하모니카 우쿠렐레 등
악기동호회 등이 저마다 기량을 뽐내는 판놀이와 길놀이 진행을 통해 한국형 퍼레이드의
새로운 전형 제시 예정.

아리랑이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아리랑을 테마로 한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
안동 차전놀이로  대미 장식.
판놀이길놀이 후 전국아리랑경연대회, 퍼레이드조형물공모전 시상식 및 폐막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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